유영재씨 화이팅입니다.
대본에 얽매이지 않는 솔직한 내용 아주 좋았습니다.
요새 개만도 못한 스티브 유때문에 소화도 제대로 안되는
예비역5년차로서..
유영재씨의 방송은 약간의 시원함을 준거 같아서 매우 만족
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연예인들은 우리 국민의 냄비근성을 이
용합니다.
국민들이 비난해봐야 몇개월 지나면 잠잠해진다. 이런 싸
가지 없는 생각을 갖습니다.
다같이 힘을 모아서 본때를 보여줍시다.
유승준같은 개만도 못한놈이 무대에서 신나게 춤추고 수십
억을 벌고있을때
그런 개만도 못한자식을 지켜주던 80만 국군장병들..
너무 불쌍합니다.
무슨 죄입니까....한국의 젊은 청년들이 무슨 큰 죄를 지
었길래 사람도 아닌 개를 지켜주는겁니까
암튼 유영재씨 화이팅입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유영재씨 덕분에 조금 시원해졌습니다.
문기식
2002.02.02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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