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유승준씨때문에 말이 많군요.
여기에다 제 의견을 써놓기도 겁이 나네요.
다만 저는 굉장히 보수적인 사람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유승준씨가 잘 이해가 안 가는 건 사실입니다.
여기까지만 하지요.
제가 듣고 싶은 노래는 아래에다 쫙 적습니다.
그리고 영재씨편이 많다는 것 기억하시고 힘내세요!
야다의 이미 슬픈 사랑
조용필의 Q
정태춘의 떠나가는 배
최진영의 너무도 다른 세상을 사는 너에게or
오늘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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