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방송 하십시오...
.....
2002.01.31
조회 68
궁금한게 있습니다....
이 방송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모두..크리스천 인가여?
유영재씨..
당신이 크리스천 인가여??
전.. 도무지 믿을수가 없네여...
어떻게... 크리스천 입에서..그런 말이 튀어 나올수가 있
져??
여지껏... "크리스천"이라는.. 이름으로.. 유승준이라는 사
람을 욕하던 사람들...
모두... 종교가 뚜렸하지 않은.. 흔히 말하는 안티들이었
습니다.
전... 제..귀를 의심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CBS...사실...크리스천 방송 이름이.. CBS 인줄도 몰랐습니
다... 하지만.. 전..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의 자녀 입니다..
라디오 체널을 돌리다가.. 찬송가가 흘러나오면.. "아.. 여
기가.. 기독교 방송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들었습니
다..
특히.. 힘들때.., 무서울때.. 듣고 있으면.. 마음이... 많
이 편안해 졌습니다..
그런데... 전에.. 생각도 못해본..일이 일어났더군여..
이 방송만 들으면... 마음속까지.. 편안해 진다고만 생각했
는데... 기독교 방송이라는 데서.. 이렇게..한사람을.. 욕
하다니...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사실..그 방송을 듣고.. 전.. 기독교 방송이 아닌줄만 알았
습니다..
유영재라는..MC에게.. 말하고 싶군여...
당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당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마음도.. 어느정도는.. 예상할수 있는거 아닙니
까??
잠언 16장 9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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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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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씨!!
하나님께서..유승준이라는 사람에게.. 다른.. 더 특별한 일
을 위해서..그 일을 예전 부터 계획하셨다고는 생각하지 않
습니까??
유승준이란 사람은..그 누구 못지 않게.. 하나님을.. 사랑
합니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았고 ,
항상 감사 할줄 아는 삶을 살았고 ,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삶을 살았고 ,
남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았고 ,
하나님을..모르는 사람들을 불쌍히 생각할줄 았았고 ,
그 들을 위해.. 기도하고..전도하는 삶을 살고..
지금도..그렇게..살고 있습니다..
그런그가...그토록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거짓말"이란걸 할 리가 없습니다.
사실.. 저도... 유승준이라는 사람을 보고.. 믿음을 키워
왔습니다.
그를 알기전.. 그의 신앙심이 부러웠고.. 저또한 그처럼 남
에게 하나님을 전할수 있는 용기가 부러웠습니다..
그를 사랑하게 되었고...
저 또한 그처럼..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그를 사랑하고 난 후...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게 되었고..
남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노력했
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여..
"유승준이라는 사람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거 아니야?"
라고여... 전... 대답할 가치가 없었지만 알려 줬습니
다..
내가.. 유승준이라는 사람을 사랑하게 된건...
그가.. 하나님을...누구보다도 사랑하기때문이라고..
유영재씨.. 그리고..관계자 분들...
기독교 방송마저도.. 유승준이라는 사람을.. 힘들게 합니
까?
안그래도... 힘든데....
하나님께서.. 그에게... 엄청난 시험을 하시고 계신데..
그에게.. 더 큰 행복을 주시기 위해.. 시험을 하시는데..
기독교 방송이라는 곳 마저..세상에서..그를 대하듯 합니
까?
전...절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왜..그를 몰고 가는지...
크리스천이라고.. 다 그를 이해해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
니다..
하지만...그러한 일들이 생길때마다..성경말씀을 생각하셨
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을...
좋지 않게.. 해석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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