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의 용기에 진심으로 감탄하였습니다.
이시대의 시시비비를 방송에서 가릴수 없다는 슬픔에 잠기는 이때 진정한 용기로 한마디 한마디해주신
그 용기에 대해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옳고그름을 판단할줄아는자 복받을지어다
용기를아는자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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