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좋은음악과 영재님의 편안한 진행이 참 잘 어울리는 유,가,속 입니다..
얼굴이랑 목소리랑 좀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요..
저는 다른모습의 얼굴을 그렸었거든요..
좀 보태자면 한석규씨..히히히..
우리동생이 우리집에서 있거든요...직장을 잠시 쉬고 있어요..왠 고민이 그리 많은지요...
시름을 잊게 해주고 싶네요..
젊은베르테르의슬픔 보게 해주실래요..
오늘 듣고싶은노랜 조용필의 남겨진자의 고독 이예요..
들려주시구요..
보고싶은날은 금,토가 좋을듯 싶구요..
경기도안양시호계동931-2대현빌라10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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