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를 들으면서 이렁 생각을 했습
니다
>tv가 썩어가더니 이젠 라디오가....
>많은 청취자들이 듣고 있는데서
>한 개인을 일방적으로 욕하는 행위는
>비 도덕적이면 가요속으로 청취팬으로써
>실만감을 감출수없다
>
웃기는군여...
유승준이 공식석상에서 그렇게 한국사람들은 우롱했는데도
불구하구 아니알면서도 저러는걸.. 뭐라 해야 하는쥐 유영
재씨는 그의 공식정 행동에 대한 비난을 했을뿐입니다..
그리고 그 야그 또한 틀린거 하나 없는군여...
당신의 아버지 오빠 동생 남자친구 그리고 당신의 남편이
될 사람 모두 28개월에 군대를 갔다 온 사람들입니다.. 바
로 그들이 느끼는 배신감을 여자분들은 알 지 못하겠져.님
들은 군대를 안가니.. 당사자가 아닌 제 삼자라고 느끼는
모양인듯하지만.. 당신들이 나중에 결혼해서 당신 아들이
군대를 가는 시점에 이런일이 일어났다면 어떤 생각을 가질
지 모르겠군여.. 유승준을 보면서 로마의 율리아스카이사
가 생각나는군여.. 물론 능력은 비교할 필요도 없고 딱 하
나 닮아군여 여자들한테 인기가좋구 여자들은 그가 버려도
그를 비난하지 않아다는거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