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고 하나님께 용서 받아야겠다
정말 이 끓는 분노를 억제 할수없고만
수준낮은 영재.....
재수없는 영재
나오지마라 저주의 목소리 악마의 목소리 너무도 듣기싫다
꺼져라 이 재수없는 새꺄?
존나 골빈새끼.....
미친넘 어따 나짝을 들고 다니겠냐?
네가 네 자식한테 욕하면 좋냐?
나쁜놈 나쁜년이라고?
유승준 아버지께서 들으면 어찔려고
존나 멍청한 쌔끼
삽질하지마 병신아.....
병신 애자 욕잘하는넘
아줌마한테 뻑가는 새끼...
공인도아닌 사람도 아닌새끼
아휴 욕하고 싶어 미치겠네........
나여
2002.02.01
조회 14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