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전화를 했지만 제 신청곡은 또 나오지 않더라구요. 저 사실은 어제 너무 아파서 침대에 누워서 듣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도 전화까지 했었는데....
너무 속상했어요. 벌써 두 번째에요. 제 전화가 바람을 맡는 것이....
감기로 며칠 째 누워있어요. 오늘은 조금 나은 듯 싶은데
안아프고 싶은데 왜 이리 감기가 떨어지지 않는지?
영재 오빠 비결이 있을까요?
아프니까 너무 우울하고 서러운 느낌까지 듭니다.
늦게 들어오는 남편에게도 화가 나고.
저 기분 전환 좀하게 해 주세요. 부탁 드려요.
동작구 사당5동 LG apt 107-901
(6264-5797) 김 선숙
신청곡:최성수 의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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