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빠순이란 말 쓰지 맙시다.
김형욱
2002.02.02
조회 55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그리고 유영재씨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 게시판이 더럽혀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지만 방송듣고 여기 왔습니다.!!!


유.영.재.씨!!


직언다운 직언을 처음 듣습니다.


부디 가여운 우리 무뇌아 소년소녀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주세요.


거의 이교도집단같은 분위기라서...


아.... 이런 애들을 보면 딸낳기 무섭습니다.

딸 안낳으려고 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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