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휴 욕하고 싶어 미치겠네........
병신에게
2002.02.01
조회 88
>그냥 하고 하나님께 용서 받아야겠다
>정말 이 끓는 분노를 억제 할수없고만
>수준낮은 영재.....
>재수없는 영재
>나오지마라 저주의 목소리 악마의 목소리 너무도 듣기싫다
>꺼져라 이 재수없는 새꺄?
>존나 골빈새끼.....
>미친넘 어따 나짝을 들고 다니겠냐?
>네가 네 자식한테 욕하면 좋냐?
>나쁜놈 나쁜년이라고?
>유승준 아버지께서 들으면 어찔려고
>존나 멍청한 쌔끼
>삽질하지마 병신아.....
>병신 애자 욕잘하는넘
>아줌마한테 뻑가는 새끼...
>공인도아닌 사람도 아닌새끼


빠.순아 너희 집 개한테 가서 실컷 씨부려라
엿같은 년
매국노 새끼 뒤나 닦고 다닐 더러운 년
나라를 버린 매국노 새끼가 그렇게 좋니
그럼 엿같은 년아 너도 그 새끼 따라 미국가라
미국가서 그 새끼 뒤나 닦아 주면서 살아라
엿같은 딴따라 인생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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