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유승준을 비난했던 "유영재"를 비롯한 모든 사람
들이 반드시 후회할 날이 올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직도 유승준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 한분만 유승준을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지금 이 일들 가운데 유승준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저는 믿고 있구요.
가요계 기독인들의 대표라고 할 만큼 유승준을 옹호하던 분
들이 이렇게 한 순간에 그를 매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속
상합니다.
다 같이 기도를 해 주어야 할 기독인들인데도 그를 비난하
고 돌 던지듯 항의하고.. 유승준은 예수님을 팔아먹은 유다
같은 사람도 아니요... 그를 모른다고 부인했던 베드로 같
은 사람도 아닙니다.
저는 아직도 그를 믿습니다.
그리고 그분 뒤에 계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우실 하나님의 뜻을 굳게 믿으며 오늘
도 전 그를 위해 기도할것입니다.
모두 읽으세요.
기독인
200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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