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시원스럽게 우리 모두가 하고싶은 말을 해주시는군요.
아마 지금 생각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가지고있을것입니다. 맹목적이고 분별력없는 팬들 외에는...
자기한테 이익있을때만 조국이고 도움안되면 타국이라면 대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할수있을까요?
독립운동하고, 민주화투쟁하던 우리의 부모님들, 선배님들께 이런 문제가 이슈화되는 자체부터 부끄러울 뿐입니다.
어느 사이트에 가니까 이런 글이 있더군요...
유관순누나...
서대문 형무소에서 온갖 고문, 고초겪으면서도 대한국인임을, 대한독립만세를 자랑스럽게 외치며 돌아가셨는데...
그리고 결국 그 시신조차 찾지못했는데...
누나같은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따슨밥먹으면서 인터넷으로 이런 글쓰면서, 티비에서 가수들 노래하는거 들으면서 편히 살수가있는건데...
지금 누나와 같은 성을 가진 한 자손은 군대가기싫다고 나라를, 국적을 바꿔버리네여...
유관순 누나~~~
땅속에서도 그 분한 마음 삭히지못하실 유관순 누나...
죄송하고,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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