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올라온 글들을 읽어보니깐...
참 어이가 없군요.
한 가수를 사랑한다는 팬들이 쓴 글도 올라와 있던데.
참 철없는 아이들의 말장난두 아니구.
못배운거 티내는 것두 아니구.
욕을 써놓구..참 커서 양아치될려구 그러시나..
한심한 우리의 청소년들이 안타깝군요
그리구 유영재님 파이팅이염.
방송에서 솔직한 말을 전하기란 힘든 일인듯한데.
유영재님은 솔직하고 옳으신 말씀을 해주시네요.
철없는 아이들의 말은 가볍게 넘겨 버리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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