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할 일이 많은 하루예요.
동화속 공주처럼 아름다운 회사 동생
승희가 내일 결혼을 해요.
커다란 눈망울로 항상 수줍은 미소를 띠던
그녀이기에 누구보다 화사하고
축복받는 신부가 됐으면 해요.
"승희야, 진심으로 축하한다"
또 하나 축하할 일은
친구로 지내는 아는 분께서
회사에서 승진을 했어요.
최근 건강이 안좋아져서 걱정이 됐는데
몸도 많이 나아지고 승진도 했다니
저 또한 기쁘네요.
2002년에는 소망에 한걸음 다가서는
행복의 날들이 그분과 함께하기를 바라면서
노래신청합니다
신청곡: 행복의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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