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남편과 오붓히 있어요~
염정애
2002.02.02
조회 38
오늘따라 유난히 옛날에 듣던 추억의 음악이 많이 나와 참 좋군요.
조금전에 동생한테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며 전화가 왔는데 듣고보니 ''파도'' 소리 더군요.
지금 이시간 바다는 얼마나 좋을까요??
해돋이 보다 석양을 더 좋아하는 저는 이시간이 되면 마음이 스산해지듯 설레입니다.
신청곡은 ''최진영''의 24시간의 신화 입니다.
들을수 있을까요?
2월 4일은 제 생일이에요.
유가속에서 생일선물 주실거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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