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합니다.
박지윤
2002.02.02
조회 36

오늘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친구가 피곤해 해서 내일로 미뤘어요.
밤늦게까지 일하느라고 잠을 못잤대요.


얼마전에는 병원가서 침도 맞았었는데
업무가 많다보니
요즘도 계속해서 늦게까지 야근하고
하루도 맘 편히 쉴수 없나봅니다.

혹시나 몸을 상하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친구에게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디슨펠라스의 ''시간이 없어''입니다. 넘 좋아해서 이번에 같이 콘서트 가기로 약속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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