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승"의 행동은 어떤 논리로도 정당화할수 없습니
다. 저뿐만아니라 제주위사람들(친구,이웃,직장,부모)모두
가 같은생각입니다. 남녀불문하고 병역문제는 전국민의 민
감한 사안이며 누구도 남의일이 될수없습니다.
여성들역시 마찬가지죠! 아들이 오빠 남동생이 애인이 군
대갑니다. 남자는 한번가는것으로 끝나지만 여자는 적어
도 일생에 2~3번은 현실로 닥치는 자기일인것입니다. 아들
군대가면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더 걱정하시죠! 그들 여성
들부터 용납하지 않습니다.(일부여중생들 제외하고..)
참고로 지난 대선때 이회창후보 아들들 병역기피 의혹으로
50[%]에 달하던 지지율이 순식간에 20[%]까지 곤두박질쳤
죠. 처음에 저는 이회창씨가 당선되는줄알았습니다. 김대
중후보는 영호남 인구편차상 도저히 이회창씨를 이길가능성
이 없었으니까요? 그불가능을 뒤집어 놓은것이 바로 병역
기피의혹이고 결국 김대중후보가 1[%]차(50만표)로 당선
됐죠!(막판에 아들이 소록도가면서 다시 상승)
당시 사무실 옆자리에 여직원이 얼마나 흥분하면서 이회창
씨를 욕하던지 남자직원보다 더하더군요 이유인즉 군대간
남동생 면회가서 고생하는걸 보고 울면서 돌아왔는데 조국
과 민족을 위해 대통령 출마하겠다는 사람이 지자식은 체중
미달로(179Cm 45Kg)면제시킨것을 보니 구역질이 다난다면
서.....(여자들이 더무섭다는걸 그때 깨닳았죠!)
끝내 기피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는데 결국 의심만으로도 대
선결과가 뒤집힌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말없는 다수의 힘입니다. 우리국민들 쉽게잊
고 용서해도 병역기피는 절대 용서 못합니다.
바로 그들이 이나라의 주인이고 우리주위에있는 사람들입니
다. 그런 침묵하는 다수가 "스티브 승"을 용서하지 않는이
상 유영재씨의 발언은 정당하며 국민의 속뜻을 대변했다고
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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