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유영재님 방송을 아니 정확하게는 스티브 성토하는 멘트를 다른게시판 AOD로 들었습니다.
후련합니다. 통쾌합니다.
이사회에서 받은것이 있으면 돌려주는 것도 당연히 있어야죠. 단물만 쪽~ 빨아 먹으려는 스티브에 대한 멘트는 정말 한여름의 소낙비 처럼 후련한 것이었습니다.
국적문제야 개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스티브의 언행은 너무나 속이 들여다 보이는 치사한 행동이라고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여기에 통상 방송, 미디어라는 것은 자기 견해를 말한다기 보단 균형감각을 갖는 다는 미명하에 양비론 내지는 양시론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보편적 양심에 비추어 옳은 부분이란 있다고 봅니다.
소신에 기초하여 일갈하신 그 방송 다시한번 해주세요.
아~ 신청곡 있습니다.
박인희씨 "봄이오는길" 그 노랠 들으면 정말 화사한 봄이 올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이사회에서 단물만 빨아먹는 사람들은 사라지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봄이 오는 기분을 느껴 보고 싶습니다.
통쾌합니다. 신청곡도 있습니다.
이창환
200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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