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합니다. 신청곡도 있습니다.
이창환
2002.02.02
조회 55
네 유영재님 방송을 아니 정확하게는 스티브 성토하는 멘트를 다른게시판 AOD로 들었습니다.

후련합니다. 통쾌합니다.
이사회에서 받은것이 있으면 돌려주는 것도 당연히 있어야죠. 단물만 쪽~ 빨아 먹으려는 스티브에 대한 멘트는 정말 한여름의 소낙비 처럼 후련한 것이었습니다.

국적문제야 개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스티브의 언행은 너무나 속이 들여다 보이는 치사한 행동이라고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여기에 통상 방송, 미디어라는 것은 자기 견해를 말한다기 보단 균형감각을 갖는 다는 미명하에 양비론 내지는 양시론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보편적 양심에 비추어 옳은 부분이란 있다고 봅니다.
소신에 기초하여 일갈하신 그 방송 다시한번 해주세요.

아~ 신청곡 있습니다.
박인희씨 "봄이오는길" 그 노랠 들으면 정말 화사한 봄이 올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이사회에서 단물만 빨아먹는 사람들은 사라지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봄이 오는 기분을 느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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