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책임없이
방송을 하신거 같습니다. 먼저 만말한것도 그렇구요.
승준씨가 당신 친구 입니까? 저도 승준형 좀 좋아하지만,
글고 이해를 많이 하는 편이지만 이건 용서가 안돼네요.
넘 황당하고, 무책임한 발언을 하셨습니다.
너무 주관적이네요. 객관적이게 여러가지를 파악해서
공인이면 공인 답게 예기 하셨어야죠.
군대를 옹호 하시는분들 보세요. 군대에서 모르긴 몰라도
수백명 이상은 죽었습니다. 글리고 구타 문제도 그렇구요.
군대에서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여자문제로 자살했다고 합미다. 대표적이 눈 가림이죠. 그리고 그 소중한
가족 슬퍼할 가족한테 시신도 안보여 준다는 군요.
물론 저도 의무 아니 특전사를 지원한 사람입니다.
앞으로 미쳤다는 말들으면서도 제대해서 하사관또 지원할 사람이지만, 너무 군대를 미국에서 자라고 거기 가족있고
친구있고 사춘기도 보낸 사람한테 너무 하네요. 그건 개인자유 아닌가요? 그리고 승준형이 대마초를 했습니까? 아님
필로폰을 했나요? 범죄자도 아니도 입국 금지는 좀 심하네요......!! 역시 우리 사회는 무력의 힘이 아직도 막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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