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이런 문화의 혜택을 누리며 이런 토론이라도 할수 있는 것이 다 우리의 동생 아들 남자친구인 20대 초반의 젊은이들이 추위와 졸음과 싸우며 국토를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엄청난 인기와 영화를 누릴땐 한국인이고 그 영화를 누릴수 있도록 국토를 지키는 군대의 의무를 이행해야 할땐 미국인이 되는 이솝우화에 나오는 박쥐같은 인간이 있습니다.우리는 누구도 그가 미국 시민권을 선택 했다고 욕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의 겉다르고 속다른 과정이 문제지요.
누구나 기회만 있으면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를 게을리하고 회피하려 한다면 대체 누가 우리가족과 친구들과 이 땅을 지켜주나요?
미국이 대신 우리를 지켜주나요? 아님 중국이? 일본이?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유영재님 방송 시원하게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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