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애청자
2002.02.03
조회 69
속직히 인터넷 카페에서 듣고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유승준에 대한 직설적이고 따끔한 유영재씨의 발언으로
감명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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