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일로 한달 동안 대전에 내려와 있슴다.
내려오니까 가끔씩 싸우던 아내도 보고싶고
메센저로 채팅하니까
연애시절 서로 아쉬워 전화를 끊지 못하던 그때가
생각나더군요
이제 말을 배우기 시작한 딸 성은이는
오늘 전화를 하더니만 "나 데려가"라고 하더군요
아내와 우리 딸이 보고싶슴다.
김건모씨가요 미안해요~하는 노래 있지요
신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그걸 한번 서울에서 듣고 있을 아내를 위해
들려주세요(저는 인터넷으로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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