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준씨가 하나님을 기만했다..? 님이 기독교 신자가 이니라서 정말 다행입니다. 기독교의 첫째는 사랑입니다. 유승준씨가 잘못을 한건 비판하되 그가 하나님을 팔아 먹었다 하는것은 일반.. 기독교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떠들어 되는 이야기 입니다. 진정한 기독교 신자라면 사람이 잘못을 했다면 오히려 감싸주고 기도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유승준씨는 하나의 나약한 인간이지.. 초인이 아닙니다.
그도 인간이기에 실수를 저질를 수 있는것입니다.
그가 기독교 신자라서. 이번 일을 잘못 했다고 하나님을 팔아 먹었다? 그거 님의 짧은 선입견 아닙니까?
이번일을 하나님을 믿는 많은 기독교 신자들과 엮어 주시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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