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김판근
2002.02.03
조회 36
금쪽같은 젊은 청춘을 외롭기 그지없고, 너무나 추운 강원도에 바쳤던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스티브 승''의 돌출행동에 괘씸한 생각은 들지만, 영재님께서 방송중에 ''~놈''이라는 용어를 쓰신점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티브 승''이 공인인 것처럼 영재님께서도 共人이시니까요...
하지만 가슴이 후련하긴 하네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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