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이 스티브 유를 비판한 방송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던 말을 해주시니
너무나 통쾌했습니다.
방송의 DJ로써 그러한 모습은 너무나 멋졌습니다.
사실 요즘 유승준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중고 여학생들입니다.
정말 그 인간들은 유승준이 대한민국을 욕해도 봐줄 사람들 입니다.
그러한 맹목적 사랑이 진정한 팬으로써의 사랑일까요..
진정한 팬이라면 잘못을 했을때 따끔한 충고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유영재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맹목적으로 유승준을 옹호하는 중교 여학생들의 협박에 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유영재님의 멋진 비판에 박수를 보냅니다...
멋진남유영재
200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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