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시간..
박미현
2002.02.03
조회 34
하루가 저물어 가는 시간
무언가 자꾸만 아쉬움이...
이런 날엔 펑 펑 하얀 눈 내렸으면 ...
누군가를 만나지 않아도...
아름다운 음악이 없어도...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일 텐데..
하느님은 이런 내 마음 아실런지...
아니 이 나이에 사춘기가 다시오려나.
누가 나좀 말려주세요.

이런 날에 꼭 듣고 싶은곡
성희재**함께**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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