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한국인
2002.02.03
조회 34
오늘은 스티브유에 대해 말씀하신 글이 아닌 음성을 들었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이땅의 어른으로 당연히 하여야할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승준을 좋아했던 우리 초등학교 다니는 두아이들에게는 많은 설명이 필요없었습니다. 사촌형 둘이 군에서 복무하면서 고생하는 것을 보는 우리 아이들은 스티브가 비겁하다는걸 금방 알아챘습니다.
이곳에와서 어린학생들 일부가 유영재씨에게 쓴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어느곳 어느나라에 있던지 국가의 위기를 보았을때 달려오는 유태인들은 제나라에서 군대를 마친것을 자랑스러워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잘못된것을 받아들일 줄 아는 스티브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영재씨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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