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법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나름대로 병역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도 있죠.앞으로
군대가야할 많은 후배들에게도..
군대 26개월..
물론 괜찮은 기억도 많지만 내 가장 소중하고 젊은 시절
을 군에서 절라 구른다는건, 군대가 많이 좋아졌다지만 아
깝다는 생각을 떨칠순 없군요..
그래서 여기 게시판을 보고 분개하는 한 미국인 팬들에게
한마디 할려고 (볼진 모르겠지만)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저번 헌법재판소가 내린 결정에 대해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의 병역제도를 아는 분들이
라면 언론을 통해서 대충 아실겁니다. (그걸 무시하는 썩
은 정치인들과 기타..그 밑의 잘난 자식들은 빼고)
여성의 몸으로 태어나서 어쩔수 없이 군대를 못 가지 않느
냐는 혹은 군대가는 넘이 바보지라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여군들은 트랜스젠더냐? 가만 하○수도 혹시..)
얘기들을 들으면서 스티부 승의 팬들은 혹시 승준남권운동
가들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진짜 여권운동하시는분
들 말구요..)
왜냐구요?
잘 놀때는 조국이 부르면 가야지.. 한국인 팬들이 원한다
면 가야지.. 뭐 이러다가 막상 군대가야 할것 같으니 그렇
게 유연하게 돌아가던 허리에 디스크가 생기고 수술받고
그래도 공익이나 갈 줄았는데.. 뭐? 미국 시민권 ㅡㅠㅡ
그걸 말이라고 하는지.. 그리고 그걸 옹호하는 그의 팬들
은 스티부 승을 군대 안가는 잘난 놈으로 아니, 군대도 못
가는 한국인 양키로 만들려고 드니.. 여자들 군대보내는
제도 만들까봐 겁내하는 모양새로 보이니 꼭 그런 생각이
드네요.
뭘하고 살았는지 생각없이 말 내뱉는 모양새가 착한 빠순
이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군대가는 놈이 바보지라
는 너희들이 스티부 승이랑 무슨 관계냐면서 말하는거 웃
기지도 않는 잡소리라는 거 아는지 모르겠네.. 차라리 같
이 미국으로 넘어가서 옹호해줄테니 먹여주고 재워달라고
해봐라.. 그 작자가 너희들한테 그렇게 해줄지. 그 넘 사
진 살 돈으로 주변에 불우이웃 도울 생각이나 해봤냐?
집안에 군대간 사람 한명도 없는 고아도 아닐텐데 왜 그런
지 알 수가 없네.. 무작정 좋아하는 멍청한 팬들 거느린
스티부 승도 불쌍하다..ㅡ.-; 좃이 안 달려서 그렇나? 이
뻐서 따일까봐 그렇나..알 수가 없네..-.ㅡa
나름대로 군 생활 할만한데.. ㅋㅋㅋ
글구 너희들 말처럼 유영재님에게 공인이 그렇게 말할수
있냐고 하는것처럼 전국에 news시청자,청취자들이 너희에
게 그렇게 생각없이 맹목적일수 있냐고 물어보고 싶다는
거 명심해줬음 좋겠어..
암튼 제 짧은 소견입니다. 유영재님두 화이팅입니다..
(정계에 입문하시죠..)
크리스찬방송입니다만.. 성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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