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으로써 남의 허물을 감싸주어야하지 않나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만이 심판하신다는 것을 왜 모르시나요?
어찌 방송을 매개로 라디오DJ가 나쁜놈 어쩌고 하면서 비난을 하십니까?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회적인 눈을 가지고 비난할때 우린 더욱 기도하면서 사랑으로 감싸야합니다.
잘못을 한 사람이 뉘우치고 눈물 흘리면서 용서를 구할때까지 그 누구도 비난하고 심판해선 안됩니다.
크리스챤 여러분~
흥분하지 마시고 침착하세요...
모두가 똑같아져서는 안됩니다.
사랑으로써 감싸주어야 할 기독교인들이...
SUN
200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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