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우리나라 국민들을 대표해서 그런 용기 있는 발
언을 할 수 있었던 유영재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제 속이 다 후련합니다..
비수를 꽂는듯한 적절한 언어 선택은 정말 감탄입니다..
스티브유는 조국을 배반한 자입니다...
우리가 지금 스티브유를 용서한다면.. 우리나라의 병역문
제는 지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냉정한 국민의 심판이 필요한 때입니다..
[RE]이런 막말을 하시니 빠순이란 소릴 듣죠..
해리
200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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