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는 적셔줄 수 없는 두가지의 욕망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받길바라는 인정과 사랑이라는 욕망!!
이 두가지를 만족 못했을때
스스로가 불행의 덫으로 빠지게 됩니다.
욕망은 끝을 모르기 때문에
영원히 만족이란 단어를 쓸줄 모릅니다.
이럴땐
모든걸 다 잊고 두눈을 지긋이 감고
잠을 청해 꿈을 꾸는 것입니다.
날개를 달고 내 머리위를 나는 그런 꿈을 꾸는 것입니다.
시나위 " 나는 웃지"
김성호 "어른이 되면서"
늘푸른향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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