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요
제가 유승준 팬이라서 하는 말이아니라
이렇게 기독교 방송에서 이렇게 타인을 비난해도 데는 것입니까?
기독교 말씀에 "원수를 사랑하라","이웃을 내몸과 같이사랑하라" 이런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싫다고 해도 그렇지 그렇게 자기에 속마음을
방소으로 말한다는건 정말 바보 같고 어리석은 사람 갔습니다
저도 당신을 용서 하고 싶지만 정말 참을수가 없군요
당신같은 사람은 방송금지 먹어도 모자랄것입니다
당신이 그러고도 어찌 기독교 방송에 dj이라고 하겠습니까?
유승준도 성실한 기독교 입니다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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