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정말 실수 하션내여^^
용긴 가상하지만 좀 심하셔따 생각되네여^^
님의 맨트를 좀더 부드럽게 포장하시지 그래써여^^
근데 좀전에 어떤님 글에대에 답글 남긴바 이찌만 딴글읽따보니 속터져 또 씀댜.
여기 계시판에 승준씨 팬들의 참여도 만쿤여^^
근데 진정한 팬이람 정말 열광할때 하더라더 잘못에 대해선 따가운 질책이 먼저가 아닐까여??
그러타거 그가 용서가 안되는건 아님니다..
정말 시간이 흘러 진심으러 반성한담..그때가서 그를 따스히 감싸보듬는 거시 진정한 팬이 아닐가 하군여^^
지금의 팬들의 입장은 ..
만약 어떠한 공인(?) 이 마약류의 약물을 해따거 가정해쓸때..아 그가 너무 (평소) 힘든일이 마난 나보다..내가 져아하는 사람이니 괜찬타란 얘기가 성립되게꾼여^^
이런 엑쓰가튼일이 또 이쓸지.....
용서란 단어...그건 어떤 일이나 사람을 모질게 욕하거 질책은 해찌만 그가 진심으로 반성하거나 그일이 필요 악이여땀 나중에 대해서 용서하거 다시이러서거나 바로잡힐수 이떠럭 감싸안거 고쳐주며 바르게 이끌릴수 이떠럭 도으라거 있는 단어가 바러 "용서가"아닐까여??
물런 승준씰 역하기젼 우리모두 하늘에 우러러 부끄럼은 엄는지 생각은 해바야 하진 않나..하는 생각더 들지만 그는 어째꺼나..공인입댜
수만은 부와 인기를 (==>평범한 우리가 가질수엄는) 누리지만 그반면 더 져심해야하거 모범이 되야하는 책임이 따르는 위치가 아닐까 하는데..
만일 제 말이 틀린것이거 저만의 독단이람 전 욕머거 싸게찌여^^
쓰다보니 정신엄씨 주제를 이러간거 간네여^^
이해 하시거여..
너무 팬이라거나 또 그가 실타거나 해서 서로들 흥분하기보다 인간적으로 올코그름을 먼져 생각해보거 나서 다시 마한번 그의 대해 얘기를 진지히 하는거뚜 나쁘진 않게꾼여^^
너무 나불대 지성함댜..
어찌 보면 정말 여껀만 된담 모두가 승준씨 처럼 하게될찌더 모르는 일이니까여^^
첨의 동길 넘 버서난거 가꾼여..^^지성하거여^^일딴은
그르 져아하건 시러하건 우리모두 어느한쪽에 치우치진 말쟈는 그런 얘기 하거 싶슴댜..^^
모두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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