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DJ는 단지 음악만 소개하고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나열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맞는 시대에 동감할 수 있는 문제에 호소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방송인도 공인이기에 공인의 자격이 넘어서는 과격한 언어는 피해야 하겠지만
유영재님의 언어는 그리 과격하지 않았습니다.
유승준을 향한 매우 안타깝고 섭섭한 마음을 유영재님의 스타일에 맞게 적절히 표현하신것 뿐입니다.
유영재님 정직한 표현에 박수를 보냅니다.
복영근
200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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