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이 쉬원합니다..
제속에 있던 말들입니다
유영재님은 저희가 같이 있습니다..
유영재님 정말 존경하구염
이추운 겨울날 군에서 고생하구있는 저희 오빠들과 저에게 너무도잘해주었던 오빠친구들이 자꾸 더생각이 나서 눈물이 흐르네염
더욱이나 보고싶어집니다
저의 대변인 이십니다
해리^^ㆀ
200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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