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현역을 살다오신 분들이
많이 동조하시더군요. 아마 괴씸했겠죠?
자기들은 갔다왔는데 누군 정말 운좋게 그짐을 벗을 수 있
어서?
제 남편두 군대 안갔다왔어여. 가기 싫어서 안갔다는데
정확한 이윤 저두 몰라여,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저버렸다
고해서 단지 회피의문제를 무슨 병역비리쯤 되는 것처럼
크게 떠벌리다니 우리나라 언론은 아직 멀었다라는
생각부터 드네요....
유영재씨도 어찌보면 공인이죠?
그런 분이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그것도 사회적인 어
떠한 죄를 범한것도 아닌 한 개인에 대해서 비난하는말을
스스럼없이 대중들에게로 내보낸다는 것은 잘못하셨다고 봅
니다. 너무 감정에 치우쳐서 한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지가~''라는 표현은 방송용어로 부적합하지 않나요?
시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이가 당신의 멘트에 즐거워
하진 않았다라는 점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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