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형님 속이 다 후련합니다.
예비역6년차
2002.02.04
조회 61
유영재씨 안녕하십니까.
전 예비역6년차인 소시민입니다.
이번 스티브유 사건은 정말 속을 다 뒤집어 놓을 정도로 역겨운 사건이였습니다.
아주 논리적이고 직설적이며 용기있는 형님의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리며, 감사합니다.
형님 이제 팬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순간에도 추위와 싸우며 자신의 미래를 잠시 보류해 둔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현역장병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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