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스티브사태 연대순 총정리 꼭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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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04
조회 63
군대 간다고 언론에 이야기하면서도,애당초 갈 생각은 전
혀 없었든듯 하군요..
병역법 바뀌어서 어쩔 수 없이 가야하니까..허리 수술 받아
서 피할려고 했다가,공익판정으로 면제 실패하니, 전부터
준비해 왔던 시민권으로 빠진게 보이는군요..
그리고 한국에와서도, 기피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이야
기 하는게 정말 가증 스럽군요.
또 팬들의 용서를 구하면서 국내에서 계속 활동하고 싶다
고 말하다니,나라 지키기 싫어 미국으로 도망간 사람이 돈
벌겠다고, 다시 한국에 온다고 하나니 정말 뻔뻔하군요..
그러니까 배째하는 식으로 시민권을 딸 수 있느거겠지만
요....좀있으면 잠잠해 지겠지라고 생각을 했었나 보군요
의도적이었든 아니든 그의 위선과 거짓말은 비난받아 마땅
할 듯하네요..





>펀글입니다...
>
>스티브사태 총정리 버전
>
>▲1976년 용띠로 서울출생
>
>▲2000년 스티브유 미국 시민권 신청
>
>▲2000년 5월31일 ‘세계금연의 날’ 행사에서 청소년금연
>홍보대사로 위촉
>
>▲2001년 1월 병무청 해외파 가수 병역 기피 의혹 정밀 수
>사. 유승준 등
>10여명에 대해 출입국 상태와 영리활동 여부에 대한 조사
>실시.  
>유승준 연예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국가가 부르면 응하겠
>다’고 입장을 밝힘.
>
>▲2001년 2월 1일 뮤직비디오 촬영중의 허리 부상으로 강

>성모병원에서
>디스크 수술 받음. 군 면제용아니냐는 주변의 의혹에 “군
>대를 피하려
>했으면 시민권을 획득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쓸 수 있

>다. 하지만
>가수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할 일은 당연히 해
>야 한다.” 라고
>말함(말이나 말던지.. 2000년에 신청한 시민권을 2001년부
>터 까먹다니....)
>
>▲2001년 2월 8일 미국으로 건너가 재활치료를 받다가 지

>달 25일 서둘러
>귀국
>5집 찾길바래중 <어제 오늘 그리고> 활동, ''당당히 대한

>국에서 살기 위해
>신체검사에 응하겠다''(일간스포츠 2월 27일자 특종 보도)
>고 공언
>다음은 특종보도 내용
><2월 25일 SBS TV <인기가요 20> 출연 도중 기자와 만
>나 "영원히 한국에서
>살 생각이다. 따라서 국내 법에 역행하는 일은 없을 것이
>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유승준의 소속사인 웨스트사이드 장무한 사장 역
>시 "승준이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살기를 원하고 있다. 앞으

>는 치료를
>위해서든 음악 작업을 위해서든 미국행도 최대한 자제할
>것"이라며 유승준의
>의지가 굳음을 확인해 줬다. >
>
>▲2001년 3월 27일 국외 이주자 연예인에 대한 새 병역법
>시행령 실시. 
>국외 영주권자가 국내에서 연간 통산 60일 동안 영리행
위,
>즉 연예활동을 할
>경우 곧바로 신검 통지서 발부
>
>▲2001년 3월 서울음반측과 37억원의 ''빅딜''을 성사시키
>며 앨범 계약,
>''병역기피''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자 "대한의 남아로서

>방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약속
>
>▲2001년 8월7일 유승준 대구지방 병무청 신체검사 실시.
>보류판정으로
>정밀재검사가 필요하다는 견해가 나옴. 
>▲2001년 8월13일 서울 국군수도병원 정밀 재검사.  
>
>▲2001년 8월30일 6집 WOW발표 군입대를 묻는 기자의 질문
>에 대한 유승준의
>답변
>군 입대 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다.
>가수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할 일은 당연히 해야 한
>다. 군을
>피하려고 했으면 13살 때 이민간 나로서는 여러가지 방법
>을 고려했을 수도
>있다. 거주한 지 10년이넘어 시민권을 딸 수도 있었다.
(압
>권이군요.
>2000년에 이미 시민권을 신청해 놓은 상황)
>하지만 나는 한국에서 할 일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고
>이 때문에 당당히
>신체검사에 응하고 있는 상태다.
>신체검사 도중 새 앨범 ''WOW''를 발표한 것은 분명 두려
>운 일이기도 했다.
>하지만 갈 때 가더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앨범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물론 팬들의 성원이 이런 용기를 주

>다. 8개월간
>흐트러짐 없이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더 이상 기다리게

>수 없다는
>생각이다. 만약 활동 도중 군 입대가 결정된다면 언제든
>내 임무를 받아들일
>계획이다.
>
>
>▲2001년 8월31일 서울 국군수도병원의 "허리디스크 수술
>병력은 인정되나
>면제 사유가 되기 어렵다"는 결정에 따라 28개월 4급 공익
>근무요원 판정.
>11월 12일 입영예정 
>유승준 입영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언제나 그래왔듯 내

>서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나를 바라보고 있는 많은 청소년들

>에 가장 떳떳한
>모습으로 서 있을 것”이라고 대답
>
>▲2001년 11월 유승준 입영통지서 발부. 곧 "가사사유"로
>인한 입영 연기
>신청. 11월15일로부터 3개월째 되는 날인 2002년 2월14일
>입대하여 28개월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해야 함.
>▲2002년 11월 굿바이 투어 콘서트에 돌입
>소속사측은 “입영 영장이 나오면 당당히 국방의 의무를

>할 생각”이라며
>“다만 활동하는 동안에는 제발 군대얘기를 그만했으면 한
>다”고 최근
>군입대 보도와 관련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001년 12월 1일 월드컵 조추첨행사에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출연
>쓰바.... 미국인이 한국을 대표하다니... 한일월드컵 주제
>가를 영국가수
>브리트니가 부르는 것도 화나는데...--+
>
>▲2002년 1월 5일 대구 콘서트 유승준은 군입대를 의
>식, "내가 돌아왔을 때
>이제껏 보여준 사랑만큼 다시 줄 거냐?"며 팬들에게 재차
>묻다가 끝내
>울음을 터뜨림. 군입대 전 팬들에게 그동안의 고마움을 전
>하기 위해
>비밀리에 제작해왔던 신곡 ''고마워''를 열창하기도
>▲2002년 1월 13일 일본 도쿄에서 첫 일본 단독 공연을 마
>친 뒤 미국 LA로
>날아가 돌연 ''미국 시민''이 됨.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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