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합니다...
현역이병장
2002.02.04
조회 58

올바른 말을 할 수 있다는거...
쉬울듯 보이지만 쉽지 않다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누구나 인기와 비난을 의식하며 맘속에 말과 입에서에 말이 다른 이시대에..
유영재 같은 분이 있다는거... 어둠속에서 빛을 보는 기분입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소신있는 의견을 굽히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전 전역을 한달가량 앞두고 제대 휴가를 나온 현역 군인입니다..
군대를 갔다가 와봐야 사람이 된다는말 이제 느끼게 됩니다.
평소에 유승준이 하나님을 운운해 거짓을 일삼는데...
그런 사람을 도저히 용서해서는 안됩니다..
그럼 전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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