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낀 입춘! 게시판은 어지럼증이나지만...
채성옥
2002.02.04
조회 51
안녕하셨습니까?
청취자세상을 골라 읽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지요?

입춘이라 그런지, 금새 봄이 온 것 같은 기분이네요.
올 봄엔 꽃과 나무, 그리고 산과 들을 둘러보며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둘러보는 여유가 있을 것 같아 벌써
부터 기대 됩니다.

일 할때에는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
다.
바로 ★유.가.속 자원봉사★에 당첨 되었습니다.
오전엔 수요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방송국에 가기위한 시간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이들도 벌써부터 엄마에게 화이팅을 해 줍니다.

유독! 유.가.속에서만 음악신청을 거부당하곤 합니다.
그래서 유.가.속을 듣지 않겠다고 혼자 삐졌는데
★유.가.속 자원봉사★에 대한 작가님 전화 받고 풀었습니
다.

차라리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하지 않는게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입춘!

게시판은 어지럼증 나도록 올라오지만
오늘도 즐거운 방송 부탁드립니다.

4시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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