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의 경우 데이비드 레터맨 쑈나 리노의 투나잇 경우...현 미대통령 부쉬 의 잘못을 꼬집는 방송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방송에서 어떤 특정인의 잘못을 얘기할 경우 수많은 비난과 욕설을 선물꾸러미 마냥 받게 됩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프로그램은 유영재씨 개인의 이름 단 프로그램입니다. 그만큼 유영재씨 개인의 책임과 자부심이 들어가 있다고 볼수있죠. 그만큼 디제이 의 생각을 표현할 수있는 것 아닐까요.
그렇습니다. 유영재씨는 공인 입니다.
모 가수 특정팬이들이 비판할때 쓰는
"공인이 ...어떻게 ..."
유모씨의 팬여러분!!
공인이 늘 다수만을 위해 방송을 한다면그게 어디 자유민주주의 국가 입니까.
비난과욕설이 무서워서 개인의 이름을 내건 방송에서도
디제이 의 생각을 말하지 않는다면 그 무신 방송이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우리나라 방송이 짜고 치는 고스톱 판과 같다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제발 이제 잘못한건 잘못한거라고 인정합시다.
잘못을 잘못이 아니라고 우겨서 넘어가봤자
모가수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짓밖에 안될것입니다.
제개인적인 견해는 이렇습니다
김은혜
200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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