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개인적인 견해는 이렇습니다
김은혜
2002.02.04
조회 97
외국 의 경우 데이비드 레터맨 쑈나 리노의 투나잇 경우...현 미대통령 부쉬 의 잘못을 꼬집는 방송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방송에서 어떤 특정인의 잘못을 얘기할 경우 수많은 비난과 욕설을 선물꾸러미 마냥 받게 됩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프로그램은 유영재씨 개인의 이름 단 프로그램입니다. 그만큼 유영재씨 개인의 책임과 자부심이 들어가 있다고 볼수있죠. 그만큼 디제이 의 생각을 표현할 수있는 것 아닐까요.
그렇습니다. 유영재씨는 공인 입니다.
모 가수 특정팬이들이 비판할때 쓰는
"공인이 ...어떻게 ..."
유모씨의 팬여러분!!
공인이 늘 다수만을 위해 방송을 한다면그게 어디 자유민주주의 국가 입니까.
비난과욕설이 무서워서 개인의 이름을 내건 방송에서도
디제이 의 생각을 말하지 않는다면 그 무신 방송이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우리나라 방송이 짜고 치는 고스톱 판과 같다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제발 이제 잘못한건 잘못한거라고 인정합시다.
잘못을 잘못이 아니라고 우겨서 넘어가봤자
모가수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짓밖에 안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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