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합니다. 잘 하셨습니다.
임오영
2002.02.04
조회 73
유영재씨.
그 정도로 순화시켜 말씀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겠습니까.
잘 하셨습니다. 앞으로 CBS도 많이 듣겠습니다. 지금 유영
재씨의 멘트녹음이 인터넷 여기저기로 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게시판에서 헛소리하는 치들에게!
욕 먹을 놈을 욕하는 건 욕먹을 일이 아니다!
미국은 가쓰라테프트조약에서 필리핀을 먹는 대가로 일본에
게 조선을 먹으라고 한 나라다. 북한을 악의 축이라고 한
것은 평가를 떠나 적어도 그런 발언은 한반도에 전쟁이 나
도 상관없다는 인식을 보여주고 있다. 스티브 유는 조국과
금전중에서 선택하라는, 정말이지 극적인 질문에서 조국을
버린 자다.
미국은 스티브 유와 같은 유색인종의 음악을 받아주지 않으
니 한국에서 음악을 해야 한다는게 그의 남은 딜레마이다.
가능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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