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집에서 집안일을 도와주시는 친정어머니와 같은
시어머니께..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시간 여유가 된다면 어머니와 함께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관람하고 싶습니다. 신청곡은 신형원의 ''불씨''를 들려주세요^ㅡ^
언제나 음악이 너무 좋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어머니와 함께 가고 싶어요..
금명희
200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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