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삼니당^^
프리버드
200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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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화로 신청곡 사연소개 감사영^&^ 자주 신청하구 싶지만 맘만큼 못하겠네영 새가슴이라(헤헤)갑자기 신청한 시인의 마을 넘 잘들었구영 울 회사가족 이름이 나오니 울 여사님덜 꼭 어린아이들 처럼 조아하시는모습 참 보기 조아써여 오늘이 입춘인디 올한해 모든일 이 술술 잘 풀릴것 같네여^^ 전화 받으신 분과 유영재씨 모두 모두 감사함다. 오늘은 이렇게 글로 신청곡 올립니당 장호철의 그때 그날로! 이동원의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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