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에궁 아직 욕하네?껌띠다..모두봐!!ㅠ
단골페엔
2002.02.04
조회 55
여보세여? 좀 그만 하세요..
욕한게 무서워가지고 방송 게시판 에 못오겟네요..
ㅡ사람들은 놀기를 좋아하면 서 진작에 어려운 이웃에게는
외면한다. 남 을 비난 하면 서도 힘겨워하는
사람 에게는 따뜻한 말도 못하는 분이 많앗다
가요속 으로 차분하게 들었다..
차분한방송과 소신있는 멘트 ..오늘방송은 다른 때보다
좋았다
비록 신청 곡 은 나오지 않앗으나
나도 함께 참여 할수 있어서 좋앗다
오늘도 많은 비난 의 글 보면 서 우리의 사회도..
성장하는 청소년 에게도 사랑 이 메말랏음 을 느겼다..
불량 언어로 욕 글 올리는 분은 성인 이아닌
철부지라는 생각 이들었다..
이제 우리 이웃을 돌아볼대된것같은데..
.나는 성경 책에 서는 못보앗으나
ㅡ우리가 싸울 것은 육 신이 아니라..마음 과의싸움 ,..
이른 내용 의 설교를 들엇다..
구약성경 ..에나오는 기드온 이라는 영적인 전쟁에서 나왔던가,,ㅡ.ㅡ;;오래되어서 기억은 나지않지만
지금 처럼 어려운 사회에 뭉쳐야 살건만..아직 도 남 욕하다니..장난스런 내용 ...그들에게 진실된사랑이 보이기를
기도하고싶다..입춘이고 한데 그만 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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