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혜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지혜는 연영과 3학년입니다.
지난 2월 1일 지혜가 목표로 하는 대학에 가서 꿈을 마음
껏 키우고 왔습니다.
강의실, 극장, 로비, 교수님방, 운동장,캠퍼스 학교주위의
공원, 분식집까지 다 마음과 눈에 품으라 했습니다.
지혜가 꿈꾸고 있는 대학에 꼭 갈 수 있도록 지혜도, 아빠
도, 엄마도 각각 해야할 일에 최선을 다합니다.
이번에는 꼭!!!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초대받고 싶어요
채성옥
200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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