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영팔이 라고 합니다..
왜 영팔이냐면요? 예명같은거 유행할때 있었잖아요..
촌스런 이름을 서로 짖다보니까 저는 영팔이가 됬어요..
신중현씨 콘서트가 너무 보고 싶어서 급하게 글을 올려요.
아저씨 저요...쇼핑몰 옷가게에서 일하는데여...건물
자체에서 음악이 나오는데여...작은 소리라 라디오를
개인적으로 듣는데여 제가 4시만 되면 쇼핑몰 한바퀴를
돌아요..왜냐구요? 유영재 가요속으로 주파수 맞추러
다니거든요...제가 이렇게 홍보를 하고 다니는데...
아찌가 저에게 콘서트 보여주셔도 될것 같은데여...히히히
너무 제 마음데로인가요.?? 정말 가구 싶어서 그래요.
신중현씨 세대가 아니지만..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음악을 하고 계시잖아요..저 그 공연 못 보면 울지도
몰라요....영재 오라버니 오빠..저 꼬~~~옥 꼬~~~옥
콘서트 보여 주세요....부탁해여 플리즈...
***-****-**** 이 영진.....영팔이./.....
신중현씨 공연 보구 싶어유~~~
영팔이..
2002.02.04
조회 2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