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유... 이제는 어쩔 수 없지만...
한만두
2002.02.04
조회 40
믿음의 선배님 있잖아요, 윤종신씨...
현역으로 갔다 왔잖아요. 육군병장 만기 제대로...
국군방송에서 명 엠씨로 활약하고
가끔은 위문열차 공개방송 때도 나오고 그랬잖아요.
스티브군도 그렇게 할 수 있었잖아요.
이휘재, 차인표처럼 국군 홍보영화도 찍고 살던지
박진영처럼 공익하면서 음반 프로듀싱을 하던지
그렇게 해서도 먹고 살 수 있었고
인기 유지할 수 있었죠.
위문열차 공개방송 한다면 부대 인근의 빠순이들이
난리도 아니게 달려들었을걸요...
그런 대안도 생각지 못했을까? 안타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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