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승준에 대해 아무 관심이 없었다. 지금도 어찌됬건
관심없다.
하지만 스티브의 얍삽함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얍 삽 함"...이 얼마나 근육질의 남자로서 듣기 싫은 소
리이며 안 어울리는 단어인가.
그러나 그는 체신머리없게도 이 ''얍삽함''을 아무 거리낌
없이 해내고야 말았다.
얍삽한 쉐이...재섭는 쉐이...
미국에서 양키들 똥구멍의 콩자반 빼먹구 살넘...
미국이 만약 병역을 의무화시키면 우리의 근육질얍삽이는
과연 어디로 국적을 옮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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