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어떻게 사과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 소식을 좀 늦게 접했는데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서 글 올립니다.
유승준씨가 물론 말을 번벅한것은 잘못 했지만,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에 복받쳐 공식적인 방송에서
방송용어가 아닌 언어를 사용하면서 지나친 비하를 퍼부은
유영재씨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군대가기 싫다는 이유하나만으로 한국인임
을 포기했다...모 허리가 아프다는 이유로 계속 연기하다
가 결국엔 미국으로 날라버렸습니다...유승준은 욕먹어 싼
거지요...미국에는 진출 못합니다.유승준같은애는. 가능성
이 전혀 없죠.미국에서 지가 무슨 한국만큼 돈을 법니
까?...아주 나쁜X야..>
이게 방송용어란말입니까?!!
처음 이 방송을 듣고 정말 방송에서 이런 말을 했을까 의문
이 먼저 들 정도였습니다.
원래 방송 스타일이 그러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주 방송
인으로서 자격이 부족하신것 같군요.
유승준씨를 단지 돈을 벌기위한 기계정도로 치부해버리는
유영재씨의 발언에 상당한 반감을 표시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그의 춤과 음악을 사랑해오던 팬들을 무시하는 발언
이며,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자신이 유승준을 비난하는 대부분의 여론을 위해서 총
대를 메고 대신 발언을 했다고 생각하고 계신다면 더더욱
방송인으로 받아들이고 싶지않습니다.
유승준씨의 팬이 단지 뭣모르는 십대 청소년들만 있는 것
은 아니라는 사실도 함께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너희 중에 죄가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한마디합시다
200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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